Kafka 컨슈머 랙 잡기: 파티션·리밸런싱·오프셋 튜닝
Kafka를 운영하다 보면 결국 마주하는 지표가 컨슈머 랙(consumer lag)입니다. 프로듀서가 쌓아 놓은 마지막 오프셋(LOG-END-OFFSET)과 컨슈머가 커밋한 오프셋(CURRENT-OFFSET)의 차이, 즉 “아직 처리하지 못한 메시지 수”입니다. 랙이 일정하면…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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Kafka를 운영하다 보면 결국 마주하는 지표가 컨슈머 랙(consumer lag)입니다. 프로듀서가 쌓아 놓은 마지막 오프셋(LOG-END-OFFSET)과 컨슈머가 커밋한 오프셋(CURRENT-OFFSET)의 차이, 즉 “아직 처리하지 못한 메시지 수”입니다. 랙이 일정하면…
비동기 메시징을 도입할 때 가장 자주 마주치는 갈림길이 Kafka와 RabbitMQ 사이의 선택입니다. 둘 다 “메시지 큐”로 뭉뚱그려 불리지만, 설계 철학과 강점이 근본적으로 다릅니다. 잘못 고르면 운영…